[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박지민이 8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오후 헤럴드POP에 “박지민이 8월 말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작업 중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팬들은 지난해 4월 발표한 ‘호프리스 러브(Hopeless Love)’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박지민의 솔로 신곡을 들을 수 있게 됐다.
소속사 측은 구체적 컴백 일정에 대해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앨범 작업 상황에 따라 컴백 날짜는 유동적이다”고 덧붙였다.
올 한해 원더걸스, 트와이스, 박아연 등 JYP 사단 가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터. 박지민과 함께 피프틴앤드로 활동하고 있는 백예린 역시 솔로곡 ‘바이 바이 마이 블루(Bye Bye My Blue)’를 발표하고 높은 차트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과연 박지민이 JYP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