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속옷만 입고 발레한 사연 “땀 나서 그냥 벗었는데..‘편해보인다’고”(‘채정안TV’)

입력 2025-05-07 16: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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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유튜브 캡처
채정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채정안이 인생 속옷을 추천했다.

6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이건 사생활 보호가 아니라 자랑입니다!! | 채정안 인생 속옷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채정안은 쌓인 택배상자 언박싱을 시작했다. 채정안은 “제일 기분 좋게 주문한 애가 왔다”며 속옷을 소개했다.

채정안은 “피부에 닿았을 때 거슬리는 게 없어야 한다. 발레하면서 이 속옷을 입었는데, 발레할 때 땀이 너무 나서 그냥 벗었다. ‘어때 보여?’ 했더니 ‘편해보인다’고 하더라”라며 속옷 같은 느낌이 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생술집, 인생드라마 하는데 이건 인생 브라라고 붙여도 된다. 발레를 하다보니 속옷에서 브라탑을 입거나 브라탑을 집에서 부터 입고 다니는데, 그럼 소화가 잘 안 된다. 밥 먹을 때 거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렇지 않다”라며 추천했다.

또한 “일상복으로 입어도 찰떡이다. 어깨끈이 얇아서 나시끈을 입어도 소화가 된다. 파임이 깊지는 않다. 너무 보수적이어서 웬만한 나시끈에 방해를 받지 않고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면서 속옷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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