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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김동현, 최다니엘에 분노의 초크 “자존심 건드렸다”(핸썸가이즈)

입력 2025-05-09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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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동현이 최다니엘에게 초크를 걸었다.

8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22화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게스트 최다니엘이 함께 잠실 지역 맛집을 다닌 가운데, 김동현이 최다니엘에게 분노의 초크를 걸었다.

올림픽경기장 앞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김동현이 올림픽경기장에서 경기를 한 적이 있다고 밝히자 차태현은 “맞았냐”며 관심을 보였다. 김동현은 “한 대도 안 맞고 97대 때렸다. 심판이 멈춰줬다. 아파 보였나?”라며 승리했다고 밝혔다.

차태현은 “매달리기만 하잖냐”고 놀렸고 김동현은 “매달리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아냐”며 발끈했다. 이에 차태현은 “보는 사람은 되게 재미없다”고 짓궂게 장난쳤고 김동현은 “재미는 없다”며 바로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잠실을 잘 안다는 이이경은 “저에게 집을 준 형이 있는데 그 형 집에 제가 들어가서 월세 내면서 살았고 그 형은 다른 곳으로 나가 살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이경은 “지금은 부모님도 올라오셔서 잠실에 살고 계시고 얼마 전 누나도 잠실로 이사해서 가족이 다 잠실 쪽에 산다”고 설명했다.

잠실에 살게 된 후부터 돈을 벌게 됐다는 이이경은 게스트 최다니엘을 소개하며 자신에게 집을 준 귀인이라고 덧붙였다.

최다니엘은 “제가 생각하기에 제 IQ는 135정도다”라며 근거없이 추측성 주장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김동현은 “저는 IQ가 140이다”라며 최다니엘을 견제했다.

최다니엘은 “아침 먹고 컨디션 좋으면 139 정도고 아침 공복에 상태 안 좋으면 135다”라며 지지 않았다. 최다니엘과 김동현은 IQ를 두고 배틀을 계속해 웃음을 선사했다.

가장 먼저 간 곳은 태국 음식점. 태국의 가정식 새우국밥 맛에 모두 감탄했다. 족발 덮밥이 나오자 모두 부드러움에 감탄했다. 점심 메뉴 계산에 최다니엘이 걸렸다.

다음 메뉴는 감자탕이었다. 김동현과 최다니엘의 IQ 견제는 계속됐다. 최다니엘이 “난 135에서 140 사이다”라며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자 김동현은 “난 최하 140”이라며 더욱 당당하게 주장했다.

감자탕도 최다니엘이 퀴즈에 실패해 계산하게 됐다.

가락수산시장에 방문했다. 전복버터구이, 킹크랩 등으로 식사 중, 김동현과 최다니엘이 수도 맞히기 게임을 진행했다. 의외로 최다니엘이 승리해 IQ 대결도 최다니엘의 승리로 종결됐다.

이어진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최다니엘이 치사한 방법을 쓰자 김동현은 최다니엘에게 초크를 걸며 분노했다. 저녁 메뉴 역시 최다니엘이 밥값을 내게 됐다.

마지막으로 곱창집을 찾았다. 멤버들은 하루종일 밥값을 결제한 최다니엘이 마지막 밥값까지 결제하기를 기대해 웃음을 선사했다.

마지막 밥값 내기를 시작했다. 소의 곱창, 대창, 막창, 양이 각각 어느 부위에 위치한지 맞히는 퀴즈에서 최다니엘이 정답을 맞혀 김동현이 마지막 밥값을 결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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