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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남녀 관계 절대 아는 척 NO, 이상한 사람 된다”(‘라디오쇼’)

입력 2025-05-15 11: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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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명수가 청취자의 고민에 응답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이날 “친구 여친이 다른 남자와 팔짱을 끼고 가는 걸 봤는데 말할까 모른 척할까”라는 고민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남녀 관계는 절대 아는 척하거나 코치하면 안된다. 아빠일 수도 오빠일 수도 있잖나”라며 “괜히 얘기했다가 이상한 사람 된다. 남녀관계는 들통나기 전까지 얘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알아서 할 것”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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