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욱, 약올리는 BTS 진에 “이건 아니지” 불만 폭주(핸썸가이즈)

입력 2025-05-15 21: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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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오상욱이 진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15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23화에서는 서울 한남동을 찾은 핸썸즈와 BTS 진이 한남동 원정에 나섰다.

진의 단골 맛집을 찾은 이들은 냉면을 시켜 먹기 시작했다. 김동현, 차태현, 진이 먹게 됐다.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은 이들이 냉면을 먹는 모습을 아쉬운 듯 바라봤다.

진은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에게 각각 면 한 가닥, 오이, 계란 노른자 한 톨을 줬다. 차태현은 진의 재치에 폭소했다.

오상욱은 “이건 아니지”라며 불만을 토로했지만 진은 “계란 노른자다. 특별히 맛있는 거 주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노른자를 받아 먹은 오상욱은 아쉬운 듯 입맛을 다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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