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윤민수는 자신의 SNS에 “두둥 He‘s back~ #윤후#내새끼#먹을텐데#성시경”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 아들 윤후가 테이블의 음식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후는 어느새 훌쩍 자라 잘생긴 청년의 비주얼을 하고 날렵한 턱선까지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윤후 멋있어”, “후가 많이 컸네”, “귀여웠는데 이제는 잘생겨졌네”, “훈훈한 부자”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후는 2006년 11월 생으로, 윤민수와 함께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윤후는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합격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 톱 5에 속하는 명문대로, 유학생 입학이 어려운 학교일 뿐만 아니라 마이클 조던 등 수많은 스타 졸업생을 배출해낸 학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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