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재준♥이은형, 어버이날 감동의 눈물..“방금 ‘엄마’라고 한 거야?”(‘기유TV’)

입력 2025-05-17 15: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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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유튜브 캡처
강재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재준, 이은형의 아들 현조가 드디어 ‘엄마’라고 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방금 엄마라고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은형은 물통을 갖고 노는 아들 현조를 보며 “물통으로 하루종일 논다. 어떻게 맨날 부엌에 있냐. 엄마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거냐”라고 했다.

이은형은 이유식을 만들었다. 그러나 현조는 떡뻥에 관심이 쏠렸다. 강재준은 “현조가 260일 차에 떡뻥을 뚫었다”라고 했다.

강재준은 “얼마 전에 ‘엄마’를 진짜 많이 말했다”라고 했다. 실제로 어버이날에 현조는 ‘엄마’라고 처음 말했고, 이은형은 “방금 엄마라고 한 거야? 눈물난다. 너무 고맙다”라며 울었다.

강재준은 “그런데 아빠는 한 번도 안 부른다. 새벽수유를 그렇게 하고, 공을 들였는데 아빠라고 안 한다. 아빠라고는 안 할 거냐”라며 아쉬워 했다.

강재준은 “얼굴이 달라졌다”라고 했고, 이은형은 “얼굴이 처음 태어났을 때랑 다르다. 갑자기 달라졌다”라고 했다.

강재준은 계속해서 ‘아빠’라고 부르게 유도했다. 강재준은 계속해서 ‘엄마’만 부르는 현조를 보고 “서운하다. 자식 키워봤다 소용없다. 아빠도 안 해준다”라고 말했다.

그때 현조는 ‘아빠’와 비슷한 발음으로 옹알이를 했고, 강재준은 “아빠라고 한 거 아니냐”라고 믿었다. 강재준은 현조의 옆에서 자며 직접 육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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