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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서동주, 벌써부터 강단 섰다..교수님 포스 “부족한 사람이지만..”

입력 2025-05-19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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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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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동주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19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난 주, 이번에는 영진전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왔어요. 기회가 될 때마다 강의를 하러 다니고 있는데, 학생분들을 만나서 고민을 듣고 답하는 시간이 참 소중하네요 부족한 사람이지만 저의 삶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어디든 가겠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강단에 선 모습이 담겨 있다. 서동주의 단아한 미소에서 벌써부터 교수님 포스가 철철 흐른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했으며 2019년부터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비디오스타’, ‘미운 우리 새끼’, ‘데빌스플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재혼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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