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일상 속 미모를 드러냈다.
23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정신없이 준비한 한주. 하나하나 다시 새것처럼 붙힌 진주알 의상 챙기고 부산콘 도우러 출바알-“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주도 무탈하게 잘 먹고 살아가느라 우리 모두 고생 많았어요. 해피 금욜”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부산에서 열리는 임창정의 30주년 콘서트 준비를 돕기 위해 동행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하얀은 길고 슬림한 몸매로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를 원벽하게 소화했다. 마네킹을 연상하게 하는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남편인 임창정은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를 받으면서 최근 가요계에 다시 복귀했다. 임창정과 함께 활동을 멈췄던 서하얀 역시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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