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윤민수가 아들과 함께 모교를 방문했다.
25일 윤민수는 자신의 SNS에 “나의 모교 내가 살던 집 모든 것이 너무 변했네”라고 적었다.
이어 “아들이랑 오니 뭔가 느낌이 뭉클 맑아도 눈물입니다. 나의 살던 고향”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가 과거 자신이 살았던 동네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민수는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 달라진 공간을 지켜보면서 복잡한 소회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윤후는 2006년 11월 생으로, 윤민수와 함께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윤후는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합격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 톱 5에 속하는 명문대로, 유학생 입학이 어려운 학교일 뿐만 아니라 마이클 조던 등 수많은 스타 졸업생을 배출해낸 학교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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