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비치 강민경, 물 고일 듯한 쇄골..여리여리 여신美

입력 2025-05-26 16: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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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민경 SNS
사진=강민경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다비치 강민경이 고혹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24일 가수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연세여 사랑한다…. 진짜루 오늘부터 1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대학교 축제에 오르기 위해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컬러 무대복을 입은 강민경은 가냘프고도 청순한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외에도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성료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신곡 ‘노래할래요’를 기습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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