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육성재, 즉석에서 팬티 확인..“펄 섞인 블랙 컬러”(나혼산)

입력 2025-05-31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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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육성재가 스튜디오에서 즉석으로 팬티 색깔을 확인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이자 배우 육성재가 블랙으로 뒤덮인 집 인테리어를 공개한 가운데, 육성재가 팬티 색깔까지 검정색이라고 밝혔다.

육성재의 집은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모든 소품이 검정색으로 구비돼 있었다. 놀라움의 연속인 가운데, 기안84가 “팬티도 블랙 아니냐”고 묻자 육성재는 그 자리에서 바로 자신의 바지 속을 열어 확인하고는 “블랙이다”라고 설명했다.

육성재는 옆에 앉아있던 임우일과 코쿤에게 보여주며 팬티 색깔이 검정색임을 확인시켜 주어 웃음을 선사했다. 코쿤은 “약간 뭐가 섞여있는 블랙이다”라고 설명했고 육성재는 “펄 섞인 블랙이다”라고 부연했다.

전현무는 “저거 돌아이다”라며 육성재의 독특한 ‘맑눈광’ 면모를 언급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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