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대호가 최근 힘들었던 심정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초등학교 시절 은사님을 찾아뵌 가운데, 김대호가 최근 힘들었던 심정을 드러냈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을 만난 뒤 인터뷰에서 김대호는 “최근 3개월, 욕심도 많았고 조급함도 있었다. 내 모습이 아닌 모습도 있었다. 선생님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며 고생했다고 해 주는 것 같았다”며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자신도 모르게 생기는 조급함과 욕심에 힘들었던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대호의 속마음 인터뷰를 본 전현무는 “네가 프리 선언하고 직후 3개월이 전학 갔을 때의 뻘쭘함이랑 비슷했을 것”이라고 짚으며 김대호가 느꼈던 감정들, 선생님을 만나 유난히 눈물을 많이 흘린 김대호의 모습들을 연결했다. 김대호는 “그런 것 같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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