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근-김대호, 혈연급 인연 “초중고 선후배 사이..소문 많이 들어”(‘푹다행’)

입력 2025-06-02 21: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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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수근과 김대호의 인연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 50회에서는 ‘양평의 아들’ 이수근과 김대호가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에 합류했다.

이수근, 오마이걸 미미, 하성운이 무인도 레스토랑을 찾았다.

김대호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동문이자 선배인 이수근 형을 초대했다”며 ‘특급 인연’을 공개,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수근이 형에 대한 소문을 많이 들었다”고 했다.

고향이 양평군 개군면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수근은 “김대호의 동네 친구도 모두 안다. 동네 부모님들도 전부 안다”라 밝혔다.

또한 “너무나 사랑하는 동생이다. 학연, 지연의 끝판왕이라고 보면 된다. 김대호가 ‘한 번은 와야 하지 않겠냐’고 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안정환은 “너무 친해도 문제다. 서로 너무 잘 알기에 친하다 보면 부딪힐 수 있다. 마지막 여행이 될 수 있다”며 염려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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