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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미친 배틀” 립제이, 美 국가대표 로지스틱스와 정면 승부..패배에도 훈훈

입력 2025-06-03 22:20:16
수정 2025-06-03 22: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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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립제이가 로지스틱스에게 패배했다.

2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 2회에서는 립제이와 로지스틱스의 배틀이 성사됐다.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이 이어졌다. 미국 브레이킹 국가대표로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모티브 로지스틱스가 선두주자로 나섰고, 그는 범접의 립제이를 지목했다.

마이크 송은 “리스펙 해서 고른 것 같다. (립제이가) 너무 잘한다는 것을 아니까”라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로지스틱스는 ”립제이를 리스펙 해서 지목했다. 그녀는 한국 대표다. (같은 국가대표로서) 도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국가 대항전에 크루원들은 감탄했다.

로지스틱스는 “인트로를 강하게 가져가야겠다”는 포부와 함께 놀라운 스킬을 선보였다.

립제이는 로지스틱스와 놀라운 호흡을 자랑하며 “언제 그녀와 배틀을 해 보겠냐”라 전했다.

립제이와 로지스틱스는 포옹을 통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 갔다. 이어 승리의 결과는 로지스틱스에게 돌아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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