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혜진이 간단한 운동을 소개했다.
5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운동 루틴, 초간단 동작인데 지방 다 태워주는 요 두가지! 해야지모!’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윤혜진은 자신의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스트레칭 무조건 해줘야 한다. 이젠 진짜 다친다”며 “유산소는 매일 하진 않는다. 정말 몸이 찌뿌둥하거나 부기를 가라앉히고 싶을 때 한다. 근력으로 발레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뻐지고 건강해지는 목적으로 하는 것도 맞지만, 40대 넘어서는 미용 목적이 우선시 되지 않는다. 내 체력, 내가 버티기 위해서”라고 강조한 뒤 “그래서 해주지만 진짜 쉽지 않다. 비가 오고 이런 날은 누워있고 싶긴 하다. 그럴 때 ‘해야지 뭐’ 한다”고 의지를 다지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이어 코어에 힘을 주고 하는 간단한 동작과 발레를 응용한 전신 운동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유연하게 손으로 발끝을 찍으면서 “이 라인이 안 나와도 된다. 저는 발레를 했기 때문에 이걸 지켜주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일반인이 한다면 이런 느낌인데 괜찮다. 이 라인이 안나와도 된다. 전공자랑은 다르다”며 제기차기 동작을 설명, 보는 이들을 북돋우며 운동 영상을 완성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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