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고현정이 굿나잇 인사를 전했다.
지난 5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누운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별다른 꾸밈 없이 그저 환하게 웃고 있는 고현정은 수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고현정은 SBS 새 드라마 ‘사마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프랑스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사마귀’는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살인마의 경찰 아들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평생 증오해 왔던 엄마와 협력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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