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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김지혜, 슬립만 입고 뽐낸 아름다운 D라인 “너무 편해”

입력 2025-06-17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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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김지혜가 D라인을 공개했다.

17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여름 속옷 뭐 입어야 할지 고민이셨죠? 저 이번에 제대로 된 거 찾았어요…! 그 이름도 찰떡같은 ‘인생슬립’”이라고 적었다.

이어 “최근 임신하면서 속옷이 더더욱 예민해졌는데, 정말 편한데도 예쁜 속옷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근데 요고요고… 입자마자 핏! 착용감! 다 되는 거예요. 임신하구 여러 브랜드 속옷 다 입어봤는데요, 그중에서 여름에 입기 딱 좋은 거! 가볍고, 시원하고, 안 입은 듯 편하고! 그게 바로 이거더라구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검정색과 하얀색 슬립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 임신 D라인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김지혜의 아름다운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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