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최강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최강희는 자신의 SNS에 “여름이 왔다. 이번주 토요일 마라톤 공개방송도 있고 전참시도 방송된다. 제일 친한 친구와 외출. 히히”라고 적었다.
이어 “모쪼록 북적북적한 토요일이겠네~ ‘나도 최강희’ 덕에 몸도 슬림해지고있다. 꼭 성공해서 그 비결을~ 마라톤 과 웨이트 잠 과 물! 이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강희의 다양한 일상들이 담겼다. 미니스커트부터 투피스, 원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최강희의 늘씬한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최강희는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운영 중이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에 출연했다.
또 최강희는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27일 1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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