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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살아 있는 유선호에 안심 “유체 이탈인가?”

입력 2025-06-20 2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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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노무사 노무진’ 방송캡처
MBC ‘노무사 노무진’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정경호가 살아 있는 유선호에 안심했다.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는 노무진(정경호 분)이 허윤재(유선호 분)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안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무진이 병원에서 허윤재 영혼과 만났다. 자신의 누나를 알아보고 따라간 허윤재는 “저 아직 안 죽었나 본데요?”라며 중환자실로 들어가는 자신의 몸을 지켜봤다.

이에 노무진은 “유, 유체 이탈인가? 어쨌든 다행이다. 아직 살아는 있는 거잖아. 힘내자 윤재야”라며 당황한 것도 잠시 허윤재를 응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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