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긴장 가득 집 데이트..미묘한 기류

입력 2025-06-21 14: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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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보영과 박진영이 연인으로서 함께한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9회에서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가 설렘 가득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유미지와 이호수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에도 포옹조차 하지 못해 뚝딱거리기 일쑤였다. 스킨십은 손잡기나 사진을 찍기 위해 얼굴을 가까이 맞대는 것이 전부였을 정도인 두 사람에게 연애와 스킨십은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미지는 유미래의 단정한 차림 대신 한결 편안한 매무새를 하고 있지만 긴장이 역력한 얼굴로 이호수를 대하고 있다. 이호수 역시 용기를 내 유미지를 잡았지만 겉옷조차 벗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며 떨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는 등 연애 초보다운 풋풋함을 드러낸다.

그러나 풋풋함도 잠시,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급반전될 예정이다.

이제 막 친구에서 연인이 된 유미지와 이호수가 과연 어떤 시간을 보낼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보영, 박진영의 집 데이트 현장은 오늘(2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tvN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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