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설인아, 차학연이 아슬아슬 커플 잠입 작전을 펼친다.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이 최종회를 2회 남긴 가운데, 노무진(정경호 분)-나희주(설인아 분)-고견우(차학연 분) ‘무진스’가 해결해야 할 사건의 스케일이 점점 커지며 극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8회에서 무진은 8명이 숨진 부국창고 화재사고를 파헤치다가 배후에 명음건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부국창고 최사장(임철형 분)을 은밀히 만나러 간 무진은 명음건설이 부국창고의 실소유자임을 입증할 USB 증거가 부국창고 냉장고 안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9회 스틸컷 속에는 희주와 견우가 무진 없이 단둘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해 눈길을 끈다.
USB가 숨겨진 곳을 알 리 없는 두 사람의 ‘미션 임파서블’과도 같은 상황은 흥미진진하다. 두 사람은 손발이 잘 맞는듯하면서도 안 맞는 대환장 커플 호흡으로 잠입 작전에 웃음을 만들 예정.
한편 희주와 견우 커플의 잠입 작전의 결과는 6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MBC ‘노무사 노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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