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만났다.
26일 가수 윤민수는 자신의 SNS에 “용돈 두둑이 주는 배터리 이모 #윤후#홍진영#사랑의#배터리#주나도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영과 윤후가 나란히 브이 포즈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사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엿보인다. 윤민수는 이 같은 만남 현장을 전하며 흐뭇한 마음을 표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해당 게시물에 “최고의 이모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후는 2006년 11월생으로, 윤민수와 함께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윤후는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합격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 톱 5에 속하는 명문대로, 유학생 입학이 어려운 학교일 뿐만 아니라 마이클 조던 등 수많은 스타 졸업생을 배출해낸 학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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