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유재석이 제작진이 준비한 방캉스에 황당해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제작진이 준비한 방캉스에 황당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9시 MBC에 도착한 유재석은 “아니 이걸 왜 가져오라는 거야”라며 캐리어를 보여줬다. 이에 제작진은 “휴가 잘 못 간다고 하셔서. 휴가를 보내드리려고. 오늘 방카스라고. 호캉스면 호텔에서하는 바캉스잖아요. 방송국에서 하는 바캉스입니다. 기분 내실 수 있게 저희가 다 준비해놨어요”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어디를 가는 줄 알았더니, 무슨 방송국에서”라며 제작진의 안내에 따라 체크인을 하러 이동했다. 이어 유재석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에 “여기 안내데스크 아니에요?”라며 어이없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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