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가 부모가 됐다.
1일 정윤혜는 자신의 SNS에 “찰떡이가 건강하게 엄마아빠 품에 와주었어요. 그리고 저도 건강합니다!!”라고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생아의 작고 앙증맞은 발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정윤혜는 이날 오전 3.06kg의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정윤혜는 이어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드리며 회복에 힘써보겠습니다. 행복하자아아ㅏㅏㅏ ”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윤혜는 지난해 10월 배우 안재민과 결혼에 골인했다.
정윤혜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9년 레인보우 EP앨범 ‘Gossip Girl’로 데뷔했으며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KBS2 ‘파도야 파도야’에 출연,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안재민은 1986년생으로 2003년 SBS 드라마 ‘스크린’으로 데뷔했으며 특히 EBS ‘방귀대장 뿡뿡이’의 4대 짜잔형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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