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하늘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하늘은 최근 “힐링 여행”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을 떠나 힐링 중인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하늘은 기차에 앉아 창에 비친 모습을 핸드폰으로 찍고 있다.
무엇보다 김하늘은 멜로여신답게 여행 중에도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하늘은 올해 소속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김하늘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하늘이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9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1998년 영화 ‘바이준’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드라마 ‘비밀’, ‘로망스’, ‘피아노’,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또 지난해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을 공개했다. ‘화인가 스캔들’은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을 위협받는 나우 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치명적 스캔들을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를 통해 데뷔 27년 만에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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