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재석 “‘무한도전’ 마지막회, 못 본 것 아니라 안 본 것...갑작스러웠다”(‘놀뭐?’)

입력 2025-07-05 19:01:45
    • 복사완료!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재석이 ‘무한도전’ 종영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7회에서는 하하의 ‘무한도전’ 속 하이브리드 캐릭터가 13년만 부활했다.

유재석은 “직장인 분들이 많이 계신 곳에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무도 키즈’들을 찾아 나섰다.

주우재, 이이경 또한 ‘무한도전’에 대한 팬심을 고백, 유재석은 “이렇게 모든 편들을 다 보고, 몇 번을 돌려 보고 하지만 실제 멤버들 중에서는 전편을 보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며 웃었다.

이어 “마지막 편 못 봤죠?”라 묻는 하하에 “못 본 게 아니라 안 본 것 같다. 별로 그렇게 보고 싶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마무리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주우재는 “‘무한도전’이 끝난 후 녹화 날인 목요일이 비었을 때 어떻게 했냐”고 물었다.

당시 하하는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었고, 유재석은 “자빠져 있어”라 답했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