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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굿보이’ “내 지분 다 넘길게” 이상이, 박보검 목숨 구하려 재산 포기

입력 2025-07-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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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상이가 회사 지분과 박보검의 목숨을 맞바꿨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연출 심나연/극본 이대일) 12회에서는 연적이자 동료인 윤동주(박보검 분)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지분을 포기한 김종현(이상이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주영(오정세 분)은 특수팀에게 비자금을 들켜 모조리 빼앗기며 코너에 몰렸다. 그는 결국 윤동주를 없애기로 결심, 납치해 치사량의 약물을 주입했지만 동주에게 목숨을 빚진 마귀(이호정 분)이 도주를 돕고 해독제를 놔줬다.

민주영은 “조용히 가면 좋은데 생긴 대로 요란스럽네. 그렇게 원하는데 더 시끄럽게 만들어 줘야지”라며 동주에게 엄청난 현상금을 걸었지만 종현이 먼저 동주를 발견했다. 동주를 다른 지역으로 빼내려던 종현은 여의치 않자 석현(김서경 분)을 찾아가 “내 지분 다 형한테 넘길게”라고 거래해 동주의 목숨을 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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