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민정이 딸옷 쇼핑 근황을 전했다.
6일 이민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핑크 노랑 아기옷은 아직도 나에겐 좀 어색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 의류 전문 매장에서 딸의 옷을 고르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첫째 아들만 키워오다 지난 2023년 12월 딸을 얻은만큼 분홍색과 노란색 옷을 쇼핑하며 아직은 살짝 낯선듯한 이민정이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또한 이민정은 자신의 이름을 건 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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