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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다섯째 아들 낳고 산후 탈모 고생→새싹머리 인증 “귀여워”

입력 2025-07-07 11: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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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정주리가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다고 밝혔다.

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도준이 낳고 빠진 머리 자라는 중”이라며 “내 새싹머리 귀여워”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포착한 모습이 담겼다. 산후 탈모를 겪은 듯한 정주리는 조금씩 머리카락이 자라는 데 반가움을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았고 최근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또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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