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호 측 “MBC 단막극 ‘우주의 별이’ 출연 확정”

입력 2016-08-16 10: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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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엑소 수호가 MBC 단막극에 출연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오전 헤럴드POP에 “수호가 MBC 새 단막극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수호가 출연하는 작품은 지난해 웹 플랫폼과 TV로 방영돼 호평을 받았던 ‘퐁당퐁당 LOVE’ 김지현 PD의 신작. 수호는 김 PD의 신작 ‘우주의 별이(가제)’에서 남자주인공 역으로 캐스팅됐다.

수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09학번으로 연기를 전공했으며, 앞서 영화 ‘글로리데이’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이에 브라운관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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