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장영란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4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열일중”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꽃무늬 미니 원피스를 입은 장영란은 늘씬한 패션 소화력과 더불어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런 꽃무늬 짧은 원피스 진짜 오랜만에 입어보네요. 사놓고 눈으로만 입었는데 용기내서 입길 잘했어요.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라며 “나이는 점점 들어가도 내마음은 20댄가봐요. 이런 소녀소녀스타일이 좋으니”라고 만족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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