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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 딸 명품 원피스 짐싸기..“나도 비싸서 못 입는데”(‘차예련’)

입력 2025-07-17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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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유튜브 캡처
차예련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예련이 발리 여행을 위해 명품 옷을 준비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차예련’에는 ‘차예련 주상욱 가족 해외여행 짐싸기. 파워 J의 여행 준비, 여행 필수템, 왓츠인마이캐리어, 같이 준비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차예련은 “딸 인아의 첫 해외 여행이다. 발리로 떠난다. 저는 하루에 짐을 다 싸지 않는다. 그러면 잊어버리는 게 많다. 사흘간 캐리어를 펼쳐놓고, 짐을 다 쌓아두는 편이다. 헷갈려서 적어두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딸은 발리에 가져갈 원피스를 스스로 가져왔다.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에게 짐을 싸라고 하니까 검정 티셔츠 5장, 반바지 5장을 챙겼다”라고 했다.

차예련은 명품 원피스를 꺼내며 “아직 택도 안 뗐다. 발리 가서 개시할 거다. 인아는 나와 세트는 아니지만, 트윈룩이다. 너무 귀엽다”라고 말했다.

차예련은 원피스를 여러 벌 챙겼다. 차예련은 여행용 파우치에 넣어 깔끔하게 정리했다. 차예련은 “5일 내내 수영할 거다. 그래서 모자가 필수다. 여름 나라이기도 하고, 남편이 모자를 워낙 많이 써서 모자를 샀다”라며 주상욱과의 커플 모자를 자랑했다.

차예련은 딸의 명품 원피스를 챙기며 “명품이다. 나도 비싸서 못 입는 거다”라고 했다. 해당 원피스는 주상욱의 원픽이기도 했다.

차예련은 상비약, 돌돌이, 선제품 등을 챙겼다. 차예련은 “아이 친구 가족들이 있어서 비키니를 입기 민망하다. 그래서 원피스 수영복을 샀다”라고 했다.

명품 민소매를 자랑하며 “너무 예쁘다. 나 원래 이런 거 진짜 잘 안 사는데 소중하다. 야심차게 준비했다. 명품이 뭐라고 로고가 사람을 설레게 하냐”라고 말했다.

1시간 가량 짐을 싼 차예련은 “남은 짐은 내일 또 싸겠다. 보통 2박 3일 동안 짐을 싼다. 발리에서 만나자”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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