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듀 한솥밥’ 신스, 父와 2년 연락두절 “취준 중 음악한다 했더니”(‘컬투쇼’)[종합]

입력 2025-07-22 16:23:33
    • 복사완료!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 준우승자 신스가 부모님의 반대를 극복한 과정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온유, 신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DJ 김태균은 신스에게 “음악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2년 연락을 끊었냐”고 어떻게 음악을 하게 된 건지 물었다.

신스는 “원래 음악과 관련 없는 삶을 살다가 갑자기 20대 중반에 음악을 하고 싶더라. 힙합 음악을 좋아하긴 했는데 공무원 준비를 하며 취업 준비를 하다 더 늦기 전에 음악에 도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렸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랬더니 ‘그러면 나가서 살아라’ ‘네가 하고 싶은 거 하려면 나가서 해봐라’ 하셨다”며 “일주일 만에 쫓겨나고 2년 연락이 실제로 끊겼다”며 당시 음악으로 보여주겠다는 각오가 있었다고 했다.

생활비는 알바로 충당했다는 신스. ‘쇼미더머니’ 준우승 후 “아버지가 네가 하고 싶은 거 응원하겠다고 하셨다. 그때 눈물이 좀 났다”고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