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공동제작 ㈜스토리오름)은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 곳곳에서 포착된 이진욱(윤석훈 역), 정채연(강효민 역), 이학주(이진우 역), 전혜빈(허민정 역)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 시선을 끈다.
우선 네 사람이 함께한 송무팀 단체 컷에서는 현실 로펌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와 배우들 사이의 찰떡 케미스트리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송무팀이 함께 선보일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4인 4색 개성도 눈길을 끈다. 법정에 앉아 있는 이진욱의 든든한 모습과 재판복 차림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정채연의 유쾌한 에너지는 서로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두 배우가 연기할 윤석훈, 강효민의 매력을 짐작게 한다.
이어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학주, 다정한 눈빛으로 부드러운 선배미를 뽐내는 전혜빈에게서는 두 배우가 극 중 선배 변호사로서 어떤 존재감을 펼쳐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송무팀 변호사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의 환상적 호흡을 예고한 ‘에스콰이어’는 오는 8월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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