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신지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5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SNS에 “내일 밤 11시 10분!!! 우리 매니저들과 함께 #전지적참견시점 #전참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요태 멤버 빽가를 비롯해 매니저들까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밝고 긍정적인 웃음을 지어보이는 신지와 장난기 가득한 빽가까지 훈훈한 케미가 돋보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오는 8월 6일 신곡 ‘콜미’로 컴백하며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준비하고 있다.
또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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