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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압구정 70억 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등극 “수익 가장 많아”(‘행복해다홍’)

입력 2025-07-26 19: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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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수홍, 김다에가 딸과 건설회사 갤러리를 방문했다.

25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가족이 건설회사 갤러리에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건설회사 갤러리에 방문한 박수홍 가족은 “재이가 최연소 조합원이다. 시공사를 앞두고 어떤지 보러 온거다. 조합원이니까 당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갤러리 안에는 ‘압구정 XX 최연소 조합원 재이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전광판에 띄워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다예는 “오늘 갤러리를 오면서 건축공학과로서 진지한 마음으로 기술력 특허와 역사를 보러 왔다”고 했지만, 10년 뒤 입주할 아파트의 엄청난 기술력과 인테리어에 연신 감탄을 터트려 웃음을 안겼다.

특히 박수홍과 김다예는 안방에서부터 자녀 방까지 직진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테라스에 “엄마 아빠 로망이다”라며 세사람이 함께 테라스에서 티타임을 갖는 상황극을 했다.

박수홍은 “재이가 10살 정도 됐을 때다. 그때 사춘기 오면 어떡하냐. 빨리 온다는데”라고 걱정해 폭소케 했다. 이어 김다예는 “엄마, 아빠 몸테크 잘 하셨어요. 나를 이렇게 좋은 데 살게 해주고 너무 감사해요. 바야흐로 10년 전에 아빠는 데뷔 35년 만에 이 아파트로 이사 온 기사가 처음 났어”라며 재이가 되어 이야기했고, 박수홍은 “나도 그렇게까지 기사가 많이 날줄 몰랐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다예는 “여보니까 많이 났겠지. 힘든일을 겪고 5년 만에 희소식이니까. 나는 정말 여보가 더 잘 될 거라고 굳게 믿는다”라며, 박수홍이 고마워하자 “재이한테 고마워해야지. 재이가 지금 가장 수익이 많은데. 재이 미래를 위해 너무 잘한 선택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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