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경일이 새 싱글로 돌아왔다.
가수 한경일은 지난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운명 같은 사람’을 발매했다.
신곡 ‘운명 같은 사람’은 작곡가 필승불패, 존킴 (John Kim), 장석원의 곡으로, 운명같은 마지막 사랑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기적 같았던 봄날의 햇살 같았던 어떤 말도 담지 못할 너란 걸/내게 빛이 돼 주고, 따뜻한 봄이 되어준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온 단 한 사람’처럼 따뜻한 노랫말과 애절한 멜로디가 공감대를 자극한다.
한편 한경일은 2002년 1집 앨범 ‘한경일 No.1’으로 정식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이별은 멀었죠’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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