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 아들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해 화제다.
31일 김소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손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대회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사실을 알렸다.
이어 김소현은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손준호 역시 자신의 SNS에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KIYO 준비하면서, 포스텍 영재기업인 집중교육 참여하면서도, 본인이 좋아하는거라 묵묵히 집중해서 하는 모습이 부모로서 기특하고 고마웠다”고 후기를 전했다.
또한 “결과물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쌓여 가는 이 과정에 더욱 소중함을 알아가고 기억해본다. 우리 세가족이 포항을 오가며, 또 서울에서 박람회를 준비하며 나눈 시간과 대화가 이 사진들 속에 요란하게 남아있다”라고 돌아봤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커플로 2011년 결혼, 슬하 아들 손주안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또 손주안 군은 초등학교 입학 전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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