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레이디 제인이 임현태와 잠시 외출을 즐겼다고 밝혔다.
31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드디어 4주 만의 외출”이라고 적었다.
이어 “저희끼리 육아한 일주일간 이모님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다. 콧바람 좀 쐬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음식이 담겨 이들 부부가 오랜만에 해방감을 즐기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또 레이디 제인은 가구를 구경하는 임현태의 모습과 함께 “벌써 아가들 책상 고민하는 현태 곤듀. 그만 하고 집에 가자”라는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최근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또 레이디 제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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