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레이디 제인, 쌍둥이 육아중 4주 만에 콧바람..♥임현태는 “벌써 책상 고민”

입력 2025-07-31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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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이디 제인 SNS
사진=레이디 제인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레이디 제인이 임현태와 잠시 외출을 즐겼다고 밝혔다.

31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드디어 4주 만의 외출”이라고 적었다.

이어 “저희끼리 육아한 일주일간 이모님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다. 콧바람 좀 쐬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음식이 담겨 이들 부부가 오랜만에 해방감을 즐기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또 레이디 제인은 가구를 구경하는 임현태의 모습과 함께 “벌써 아가들 책상 고민하는 현태 곤듀. 그만 하고 집에 가자”라는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더했다.

사진=레이디 제인 SNS
사진=레이디 제인 SNS

한편 레이디 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최근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또 레이디 제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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