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마마무 솔라, 23일 중국 단독 팬미팅 개최..중국어로 직접 진행

입력 2025-08-02 10:06:55
    • 복사완료!

사진제공=알비더블유
사진제공=알비더블유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중국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솔라는 오는 23일 중국 충칭에서 단독 팬미팅 ‘Solar FANMEETING [Floating Free : 此时心动] in CHONGQING’(이하 ‘Floating Free : 此时心动’)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Floating Free : 此时心动’는 솔라가 중국에서 진행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팬미팅 타이틀인 ‘此时心动’는 ‘이 순간 심장이 뛴다’라는 뜻으로, 솔라와 팬들이 함께할 가슴 벅찬 시간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솔라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직접 중국어로 팬미팅 진행을 이끌 예정이다. 팬들과 밀접히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준비하는 등 팬미팅 구성 등에도 적극 아이디어를 내며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솔라의 중국 팬미팅 ‘Floating Free : 此时心动]’은 오늘(2일) 오전 11시부터 小芒를 통해 일반 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