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민기가 이보영을 데리고 자신이 어릴 적 살았던 보육원을 찾아갔다.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는 조현우(이민기 분)가 우소정(이보영 분)을 데리고 자신이 어릴 적 살았던 보육원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현우가 함께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며 우소정에게 연락했다. 그리고 조현우가 자신이 어릴 적 자랐던 보육원을 찾아갔다. 조현우는 “성인 돼서 자립할 때까지 여기 보육원에서 살았어요”라고 설명했다.
조현우는 “가장 행복했던 장소를 떠올리라고 했는데. 그런 건 모르겠고. 이 근처에 보육원에 오기 전 부모님이랑 같이 살던 동네가 있어요. 마침 개발 앞두고 있어서 빈 집도 많고, 한 달은 빌릴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자신이 마지막으로 머무르고 싶은 곳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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