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진욱이 정채연을 못미더워했다.
2일 방송된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첫 방송에서는
신입 변호사 소개 및 인덕션 시간, 1지망이 0명임을 염려한 송무팀 진우(이학주 분)와 민정(전혜빈 분). 진우는 효림(정채연 분)이 송무팀에 지원했으면 좋겠다며, 그를 마음에 들어 했다.
팀장들이 PR 소개를 위해 나섰다. 기업법무팀, 공정거래팀, 금융팀의 자부심 강한 소개에 이어 송무팀 팀장이 자리했다.
진우의 바람과는 달리 송무팀 팀장 석훈(이진욱 분)은 “우리 팀은 워라밸 챙길 여유가 없다. 1년 차가 들어오면 기본이 아침 출근, 새벽 퇴근이다. 물론 주어진 일만 잘한다면 칼퇴가 가능하다. 성과급도 그렇다. 1년 차가 뭘 할 줄 알겠냐. 처음에는 다들 똥오줌 못 가린다”며 지나치게 솔직한 PR을 했다.
타 부서는 “올해도 송무팀 지원자는 0명일 것 같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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