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용식 가족이 박수홍 부부와 만났다.
5일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이엘이 첫외출로 온가족이 백화점 놀러갔다가 우리 가족이 제일 사랑하는 가족을 우연히 만났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어찌나 반갑던지. 손녀가 둘이나 생긴 용식할아버지”라며 “#박수홍#이용식#원혁#손녀사랑#딸랑구” 등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용식을 비롯해 그의 딸 이수민, 사위 원혁, 손녀까지 담겼다. 이들은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 이들의 딸과 우연히 만나 반가움의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서로 아기를 바꿔 안아보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는 이들로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엿보인다.
한편 이수민은 개그맨 이용식의 외동딸로 2021년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또한 40kg 감량 다이어트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수민은 지난해 4월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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