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지효가 미국에서 공연 후 근황을 전했다.
4일 지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고양이 이모티콘 3개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각) 트와이스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헤드라이너로 출격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브라톱에 허벅지 부분이 시원하게 드러나있는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명한 복근과 놀라운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정규 4집 ‘THIS IS FOR’ 발매했으며, 동명의 새 월드투어 개최하고 전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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