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5일 “남편이..강아지 미용..집에서 해준다고..카펫에서..”라고 전했다.
이어 “이거 맞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의 남편이 집에서 반려견 미용을 직접 해준 순간이 담겨있다.
더욱이 카펫 위에서 반려견 미용을 하는 바람에 털이 수북이 쌓여있어 경악게 한다. 한예슬도 깜짝 놀라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예슬은 미국에서 성장했으며,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논스톱4’에서 고양이상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또 드라마 ‘구미호 외전’, ‘그 여름의 태풍’,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환상의 커플’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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