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지석진, 의문의 방구석 여행..바꿔치기 걸린 만년 팔랑귀

입력 2025-08-08 14:15: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런닝맨’ 멤버들이 방구석 여행을 떠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의문의 방구석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바캉스룩으로 한껏 멋을 낸 채 등장했다. 바쁜 스케줄로 여행 가기 힘든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모두 설렘을 표했다. 여행을 앞둔 기대감도 잠시, 영문도 모른 채 ‘여행 필수템’ 하나씩을 챙겨온 멤버들은 서로의 물건을 가리키며 “이게 왜 필수템이냐”, “출연료가 아깝다”라는 등 원색적인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 이에 ‘만년 팔랑귀’ 지석진은 실제로 슬그머니 물건을 바꿔치기하다 걸리기도 했다.

그러던 중 멤버들이 챙겨온 물건이 첫 여행 경비를 좌우하는 열쇠였다고 해 지석진의 ‘팔랑귀 모드’가 불러온 나비효과가 어떤 결과로 이어졌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멤버들이 공개한 8인 8색 여행 필수템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레이스는 ‘2025 낮도깨비 방 투어’로 꾸며져 각양각색 콘셉트 방에서 이색 여행을 즐기며 R코인을 최대한 많이 모아야 했다.

한편 ‘2025 낮도깨비 방 투어’ 레이스는 오는 1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