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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크리스파인X재커리퀸토, 오늘(16일) V앱+레드카펫 출격

입력 2016-08-16 09: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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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사진=이지숙 기자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스타트렉 비욘드’ 주역들이 18일 네이버 V앱 스팟 라이브와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 팬을 만난다.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저스틴 린 감독과 배우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크가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내한한 가운데, 16일 오전 기자회견에 이어 오후 7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는다.

이어 ‘스타트렉 비욘드’ 주연배우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는 이날 오후 8시15분 네이버 V앱 스팟 라이브를 통해 한국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사이먼 페그가 지난 14일 하루 일찍 내한해 15일 JTBC ‘비정상회담’ 녹화를 마친 상황. 한국 팬들을 위해 홍보 총력전에 나선 ‘스타트렉 비욘드’가 전편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그린다. ‘분노의 질주’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스타트렉: 더 비기닝’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연출했던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을 맡았다.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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