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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경리vs루아, 불꽃 튀는 ‘큐티+섹시’ 배틀

입력 2016-08-16 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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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비디오스타’ 나인뮤지스A 경리와 배드키즈 루아의 불꽃 튀는 섹시 댄스가 펼쳐진다.

사진 : MBC에브리원
사진 : MBC에브리원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6회는 ‘말복특집! 폭염엔 방캉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아이돌 대표 섹시 아이콘 경리와 서울대 출신 엄친아 배우 박재민, 데뷔 후 첫 예능에 출격하는 배드키즈의 루아, 데뷔 20년차 개그계의 대부 김준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번 방송에서 걸그룹 배드키즈의 루아는 ‘섹시+큐티’로는 경리만큼 자신 있다는 패기 넘치는 발언하며 ‘섹시+큐티’의 원조 경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섹시+큐티’의 원조 경리는 루아의 패기 넘치는 모습을 귀엽다는 듯 받아들여 대인배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어 루아는 “섹시함만으로는 이기기 힘들지만 귀여움을 더하면 이길 수 있다”라고 설명했으나 경리는 “제가 ‘큐티+섹시’ 원조에요”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섹시 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후 경리는 신곡 ‘입술에 입술’ 댄스부터 역대급 커튼댄스까지 선보이며 ‘큐티+섹시’ 타이틀을 증명했다.

경리의 섹시 댄스를 본 출연진들 역시 “확실히 경리씨가 노련미가 있다”, “5년차 큐티+섹시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6회는 오늘(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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