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재수가 사기를 당했다고 사연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이재수가 사기를 당한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족들과 파주에 이사온지 10년이 됐다는 이재수는 “사기 당하고 집도 없고 차도 뺏기고 그래서 힘들 때 왔지. 대리운전도 승주랑 아버지랑 2인 1조로 했다며. 나는 돈을 실제로 현금을 안 빌려주고 그냥 명의만 빌려주면 괜찮을 줄 알았어. 법인 명의를 빌려준 게”라며 사기를 당했던 일을 꺼냈다.
이재수는 “돈을 그래도 현금을 많이 모아서 집을 사던지 집을 옮겨야지 하는 생각으로 현금을 모으고 있었어요. 근데 돈을 빌려 달라고 하지 않고 같이 사업을 하자 법인 명의를 빌려달라고 계속 하는 거다. 그런데 이 사람하고 사업하는 게 괜찮을 거 같아서. 6개월 만에 덥석 법인을 내줬거든요. 그게 문제가 돼서. 그분이 대출받고 뭐하고 그래서 사기를 당했었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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